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전남대학교 생활관

HOME 알림마당 공지사항

공지사항

트위터 페이스북 프린트
화재 시 안전한 대피요령
글번호 4198 조회수 649
작성자 여수생활관 작성일 2014-08-11
생활관은 많은 인원의 입주생들이 모여 단체생활하는 곳 입니다.
작은 불씨 하나가 자칫 큰 인명피해를 가져올 수 있는 위험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화재사고에 대한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유사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안전사고 및 화재예방을 비롯한 입주생들의 안전과 관련된 사항은
관장님 및 직원선생님들이 늘상 가장 강조하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하 화재사고 발생시 일반적인 대처방법이오니
입주생 여러분은 읽어보시고,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
o 화재 시 안전한 대피요령 o
①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② 엘리베이터의 이용은 위험합니다.( 정전시 더 큰 사고의 위험이 있습니다. )
③ 화재가 발생된 반대방향의 비상구로 이동합니다.
④ 실내에 있을 경우 갑자기 문을 열지 말고, 손잡이나 문이 뜨거운지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⑤ 대피할 때 자세를 낮추고 젖은수건으로 코와 입을 보호해야합니다.
⑥ 화장실이나 통로의 막다른 곳으로 대피하면 위험합니다.
⑦ 상황판단 없이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리면 안 됩니다.
⑧ 건물구조에 익숙한 직원의 안내에 따라 질서있게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⑨ 옥상으로 대피하였을 경우에는 바람을 등지고 구조를 기다려야 합니다.



1. 화재발생시 행동순서

◆ 최초발견자는 큰소리로 "불이야"를 외치거나 비상벨을 눌러 화재사실 전파
◆ 초기소화 가능하면 즉시 '소화기'나 '소화전' 등을 이용하여 소화작업에 임하고
◆ 초기소화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지체 없이 소방관서에 신고하고 대피한다.
   (연소속도를 늦추기 위하여 반드시 출입문을 닫고 대피할 것)
◆ 화재신고요령 : 화재발생 장소, 주소, 주요건축물 또는 목표물, 화재의 종류 등
    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평소에 유사시를 예상한 마음자세와 훈련 필요)


2. 대피요령

◆ 당황하거나 무서워하지 말고 빠르고 침착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
◆ 문에 손을 대어본 후 만약 문밖에 연기와 화기가 없다고 생각이 들 때에는 어깨
    로 문을 떠받친 다음 문쪽의 반대방향으로 고개를 돌리고 숨을 멈춘 후 조심해
    서 비상구나 출입문을 열고 대피한다.
◆ 연기속을 통과하여 대피할 때에는 수건 등을 물에 적셔서 입과 코를 막고 숨을
    짧게 쉬며 낮은 자세로 엎드려 신속하게 대피하여야 한다.
◆ 피난시설 및 피난기구 없이 아랫층으로 대피할 때는 커튼 등으로 줄을 만들어
    타고 내려간다.
◆ 아랫층으로 대피가 불가능할 때에는 옥상으로 대피하여 구조를 기다려야 하며
    반드시 바람을 등지고 구조를 기다려야 한다.
◆ 화염을 통과하여 대피할 때에는 물에 적신 담요 등을 뒤집어 쓰고 신속히 안전
    한 곳으로 대피한다.
◆ 고층건물 화재시 엘리베이터는 화재발생 층에서 열리거나 정전으로 멈추어 안에
    갇힐 염려가 있으며 엘리베이트를 절대로 이용해서는 안된다.



3. 불이 난 건물 내에 갇혔을 때의 조치요령

◆ 대피가 곤란할 때에는 무리하게 통로나 계단 등을 통하여 대피하기 보다는 건물
    내에서 안전조치를 취한 후 갇혀 있다는 사실을 외부로 알리는 것이 중요
◆ 연기가 새어 들어 오면 낮은 자세로 엎드려 담요나 타올 등에 물을 적셔 입과
    코를 막고 짧게 호흡을 한다.
◆ 일단 실내에 고립되면 화기나 연기가 없는 창문을 통해 소리를 지르거나 물건
    등을 창밖으로 던져 갇혀있다는 사실을 외부로 알린다.
◆ 물이 있으면 불에 타기 쉬운 물건에 물을 뿌려 불길의 확산을 지연시킨다.
◆ 화상을 입기 쉬운 얼굴이나 팔 등을 물에 적신 수건 또는 두꺼운 천으로 감싸
    화상을 예방한다.
◆ 아무리 위급한 상황일지라도 반드시 구조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기다려야 하며
    불길이 있는데도 함부로 문을 열어서는 안된다.



4. 화재사고에 대비한 생활 태도

◆ 생활관 내 소화기 및 소화전의 위치와 그 사용방법을 파악하여 둔다.
    ( 각 동 게시판에 게시하였습니다. )
◆ 입주한 건물의 구조를 숙지하여 화재발생시 대피할 수 있는 동선을 알아둔다.
◆ 화재신고요령을 숙지하고 연습하여 본다.
◆ 컴퓨터 및 헤어드라이어, 휴대폰 충전기 등 전자제품 사용 후 반드시 플러그를 뽑아놓는다.


※ 각 동 관리실 내선 번호 입니다.
   o 푸른학사,
열린학사 : 6818
   o 미래학사 : 6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