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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생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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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소리나는 소통 제 29대 관생자치회 인사말
글번호 4298 조회수 1954
작성자 손태희 작성일 2016-05-11

안녕하십니까?

talk 소리나는 소통 제 29대 관생자치회에서 인사드립니다.

 

 

우선 저희 관생자치회는 둔덕동의 열린학사, 푸른학사 그리고 국동의 미래학사를 포함한 968명의 관생을 대표하여 관생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자율적인 기구로 1987년 처음 출범한 이래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전통 있는 자치기구입니다.

자치회는 관생분들이 생활하고 있는 생활관내 여러 요소들에 대해 관생들의 이해를 반영하고 더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불편 사항에 대한 개선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본질적인 역할 외에도 자치회는 관생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여러 행사활동(봄소풍, 오픈하우스, 체육대회, 축제, 여러 가지 축하이벤트 등)들을 마련해왔습니다.

 

이러한 자치회는 회장 1명, 부회장 2명, 라인장 8명, 층장 1명으로 총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회장은 기숙사 전체를 대표하고 2명의 부회장은 각각 여성 관생들이 거주하는 푸른학사와 국동에 위치한 미래학사를 대표하며 서로의 역할을 분담하고 있습니다. 또 라인장들은 열린, 푸른학사의 각 라인을 담당하고, 층장은 부회장과 더불어 미래학사의 각 층을 담당합니다. 라인장과 층장은 밤 11시에 실시하는 인원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관생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불편한 사항들을 생활관에게 건의하는 역할을 합니다.

 

 

저희 슬로건인 'talk소리 나는 소통'이 부끄럽지 않도록 처음 마주치는 낯선 환경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벽을 저희 자치회가 똑 소리 나게, 톡톡튀는 소통을 하여 내 집 같은 훈훈함을 느끼며 생활하며 그 속에서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소중한 자치회비는 관생분들의 편의와 복지,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 위해 사용될 것을 약속드리며 관생분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29대 관생자치회가 되겠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할 2016년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렘이 가득합니다.

관생분들이 집처럼 따뜻하고 즐거운 감정을 느끼실 수 있도록 준비하여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